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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트에이전시, 맞춤 예복 '고객 플래너 제도' 공식 도입

맞춤정장 브랜드 슈트에이전시(SUIT AGENCY)는 웨딩플래너와의 제휴를 전면 중단하고 플래너 수수료를 고객에게 직접 환급하는 ‘고객 플래너 제도’를 공식 도입한다고 밝혔다.



슈트에이전시는 웨딩 예복 계약 과정에서 발생해온 불투명한 중간 수수료 구조를 문제 삼으며 “예복 준비는 플래너 없이도 가능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번 제도는 예복 제작 고객이 지인이나 SNS를 통해 브랜드를 추천해 실제 계약으로 이어질 경우, 기존 플래너에게 지급되던 혜택 일부를 고객에게 직접 제공하는 방식이다.



슈트에이전시 관계자는 “브랜드를 소개한 사람이 곧 플래너”라며 “광고비와 제휴 수수료로 소모되던 비용을 고객에게 투명하게 돌려주는 구조”라고 말했다.



비지니스코리아 최문희 기자 (pr@business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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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Businesskorea(https://www.business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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