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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 MADE SHOES

Perfection begins from the ground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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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체2

블루그린 아도방 · 세미 브로그 캡 토 · 옥스포드

푸른 기가 도는 그린 톤 가죽입니다.

앞코와 뒤축이 짙고 가운데가 밝아 각도에 따라 색이 달라 보입니다.
캡 토와 이음선을 따라 브로그 펀칭을 넣었습니다.

코디

— 네이비·차콜 무지 수트에 신으세요.

구두가 포인트라 수트는 비워야 합니다.

블랙 수트와는 색이 부딪힙니다.

벨트는 다크 브라운으로.
 

KRW 2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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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체1-2

미디엄 브라운 · 세미 브로그 캡 토 · 옥스포드

앞코로 갈수록 색이 짙어지는 버니싱 마감입니다.

캡 토 브로그를 넣었지만 장식이 과하지 않아 격식이 유지됩니다.

코디

— 네이비·그레이 수트에 가장 잘 맞습니다.

브라운 구두 중 가장 무난한 톤이라 출근용으로 매일 신을 수 있습니다.

KRW 2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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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체1

카멜 브라운 · 풀 브로그 캡 토 · 옥스포드

레체 시리즈 중 가장 밝은 톤입니다.

앞코와 날개 전체에 브로그를 넣어 장식이 많은 편입니다.

밝은 색이라 존재감이 큽니다.

코디

— 밝은 그레이·베이지 셋업, 봄가을 수트와 맞습니다.

다크 수트에 신으면 발끝만 떠 보입니다.

벨트를 같은 톤으로 반드시 맞추세요.

KRW 2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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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나폴리

그레이시 브라운 스웨이드 · 태슬 로퍼

스웨이드에 태슬을 단 로퍼입니다.

색이 브라운과 그레이 사이라 어느 바지에나 얹힙니다.

걸을 때 태슬이 움직여 시선이 갑니다.

코디

— 치노, 코튼 팬츠와 궁합이 좋습니다.

재킷만 걸치는 날에 어울립니다.

가을·겨울용이고 비 오는 날은 피하세요.

KRW 2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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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밀라노2

브라운 레더 · U팁 · 더블 몽크 · 골드 버클

앞코에 U자 스티치를 넣고 버클 두 개로 마감했습니다.

버클을 앤틱하게 처리해 번쩍이지 않습니다.

코디

— 네이비·그레이 수트와 맞습니다.

벨트를 브라운으로 맞춰야 정리됩니다.

블랙 벨트와는 어긋납니다.

KRW 2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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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바리 투톤

화이트 + 카라멜 브라운 · 페니 로퍼

두 색을 나눠 배색한 여름용 페니 로퍼입니다.

흰 부분 때문에 발이 가벼워 보입니다.

코디

— 베이지·라이트 그레이 셋업, 리넨 수트와 맞춥니다.

발목 양말이나 노삭스로 신어야 배색이 살아납니다.

여행·리조트 자리에 적당합니다.

KRW 2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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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볼로냐

블랙 레더 · U팁 스플릿 토 · 더비

앞코를 가른 U팁 더비입니다.

더비라 발등이 높아도 편합니다.

장식이 스티치뿐이라 포멀에 가깝습니다.

코디

— 차콜·네이비 수트 모두 가능합니다.

하루 종일 걷는 날, 격식은 지켜야 하는 날에 적당합니다.

KRW 2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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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베니스

다크 버건디 · 캡 토 · 옥스포드

가장 격식 있는 형태인 캡 토 옥스포드입니다.

버건디라 블랙보다 덜 딱딱합니다.

광택을 올려 조명 아래서 붉은 기가 돕니다.

코디

— 예식, 상견례, 중요한 미팅용입니다.

차콜 그레이 수트와의 조합이 가장 좋습니다.

벨트도 버건디나 다크 브라운으로.

KRW 2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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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볼로냐2

블랙 레더 · U팁 · 더비

앞코 스티치를 더 입체적으로 올려 각이 삽니다.

조금 더 도시적인 인상입니다.

코디

— 셋업은 물론 블랙 슬랙스에 니트를 입은 날에도 어울립니다.

7번과 둘 중 하나만 고르신다면 포멀은 7번, 캐주얼까지 쓰려면 9번.

KRW 2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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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볼로냐3

탄 브라운 투톤 · 브로그 · 더비

밝은 탄 브라운에 뒤쪽을 짙게 배색했습니다.

브로그 펀칭이 들어가 장식이 많은 편입니다.

새것도 오래 신은 것처럼 보입니다.

코디

— 데님, 코튼 팬츠와 가장 잘 맞습니다.

포멀 수트보다는 재킷 + 면바지 조합에.

가을에 특히 어울립니다.

KRW 2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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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아스티

다크 버건디 · U팁 · 싱글 몽크 스트랩

버클 하나로 절제한 싱글 몽크입니다.

더블보다 차분해 포멀에 더 가깝습니다.

끈 구두가 지겨울 때 대안이 됩니다.

코디

— 네이비·차콜 수트에 신으면 뻔하지 않습니다.

결혼식 하객, 세미 포멀 자리에 적당합니다.

KRW 2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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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요크

그레이 브라운 스웨이드 · U팁 · 더비

회색이 섞인 브라운 스웨이드입니다.

가죽보다 가볍고 부드럽습니다.

색이 애매한 만큼 어디에나 얹힙니다.

코디

— 데님, 치노와 궁합이 좋습니다.

가을·겨울 트위드나 플란넬 재킷과 맞추면 계절감이 맞습니다.

비 오는 날은 피하세요.

KRW 2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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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웍

카멜 · 하이 글로스 · 첼시 부츠

밝은 카멜에 광택을 강하게 올린 첼시 부츠입니다.

끈이 없어 벗고 신기가 가장 편하고, 색이 밝아 존재감이 큽니다.

코디

— 슬림한 슬랙스나 데님에 바짓단이 살짝 걸리게 입으세요.

통이 넓으면 부츠 라인이 묻힙니다. 코트와의 조합이 특히 좋습니다.

KRW 3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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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타란토

미디엄 브라운 · 윙팁 풀 브로그 · 더비

W자 윙팁에 펀칭을 가득 넣은 형태입니다.

구두 중 장식이 가장 많은 축입니다.

앞코로 갈수록 색이 짙어집니다.

코디

— 무지 수트에 신어야 균형이 맞습니다.

체크·스트라이프 원단과 겹치면 시끄러워집니다.

비즈니스 캐주얼 셋업에도 좋습니다.

KRW 2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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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타란토3

다크 브라운 · 윙팁 브로그 · 옥스포드

14번과 같은 윙팁인데 옥스포드 구조라 단정함이 유지됩니다.

색도 더 짙어 격식 있는 자리에 적합합니다.

코디

— 브라운·차콜 수트에 맞추세요.

블랙 수트에는 톤이 어긋납니다. 클래식한 셋업의 마무리로.

KRW 2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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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피렌체

코냑 브라운 · 하이 글로스 · 페니 로퍼

붉은 기가 도는 밝은 브라운에 광택을 올렸습니다.

로퍼치고 색이 선명해 눈에 띕니다.

코디

— 리넨·코튼 셋업, 크림색이나 네이비 슬랙스와 맞춥니다.

노삭스로 신으면 계절감이 확실해집니다. 여름·초가을용.

KRW 2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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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토리노

블랙 스웨이드 · 캡 토 · 더블 몽크

블랙이지만 스웨이드라 딱딱하지 않습니다.

캡 토 라인으로 단정함을 잡았습니다.

코디

— 차콜·블랙 셋업에 신으면 톤이 이어집니다.

저녁 자리, 격식 있는 캐주얼에. 가죽 블랙 구두가 부담스러울 때 대안이 됩니다.

KRW 2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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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화이트 스니커즈

화이트 레더 + 그레이 스웨이드 · 로우탑 스니커즈

흰 가죽 몸통에 회색 스웨이드로 측면을 덮었습니다.

수제라 형태가 무너지지 않고 라인이 살아 있습니다.

코디

— 그레이·네이비 셋업에 신으면 캐주얼하게 내려옵니다.

데님과도 무난합니다. 흰색이라 관리가 필요합니다.

KRW 2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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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브라운 스니커즈

탄 브라운 레더 · 펀칭 · 화이트 아웃솔

가죽 전체에 펀칭을 넣고 흰 밑창으로 가볍게 마무리했습니다.

가죽이라 스니커즈 이지만 단정합니다.

코디

— 치노, 코튼 팬츠와 잘 맞습니다.

재킷을 걸쳐도 어색하지 않아 비즈니스 캐주얼까지 커버됩니다.

KRW 2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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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타란토

블랙 레더 · 윙팁 브로그 · 옥스포드

윙팁 브로그를 블랙 옥스포드로 만들었습니다.

화려한 장식과 포멀한 구조가 한 켤레에 들어 있습니다.

코디

— 블랙·차콜 수트에 신으세요.

넥타이를 맨 날에 어울립니다. 캐주얼에는 과합니다.

KRW 2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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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토리노 보테

딥 블루 아도방 · 위빙(짜임) · 더블 몽크

가죽을 엮어 표면을 짠 형태입니다.

앞코는 매끈하게, 몸통은 짜임으로 나눴습니다.

공정이 많이 들어가 한눈에 다르게 보입니다.

코디

— 무지 네이비·차콜 수트에 신어야 짜임이 살아납니다.

패턴 원단과는 겹칩니다. 남들과 다른 걸 찾으실 때.

KRW 3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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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파운드

블랙 레더 · 캡 토 · 옥스포드

장식을 완전히 뺀 블랙 캡 토입니다.

가장 기본이고 가장 오래 쓰는 형태입니다.

코디

— 수트, 슬랙스 어디에나 맞습니다.

공식 행사나 상복 자리에도 문제없습니다. 한 켤레만 고르신다면 이것.

KRW 3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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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에스파뇰

블랙 레더 · 스플릿 토 · 더비

앞코를 가른 스플릿 토 더비입니다.

플레인보다 라인이 살고 브로그보다 조용합니다.

코디

— 포멀과 비즈니스 캐주얼 양쪽에 쓸 수 있습니다.

매일 신는 출근용으로 적당합니다.

KRW 3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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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비엔토

블랙 스웨이드 · 캡 토 · 더블 몽크 · 실버 버클

17번과 같은 형태에 버클을 실버로 바꿨습니다.

골드보다 차갑고 모던한 인상입니다.

코디

— 그레이·차콜 계열과 맞습니다.

시계나 벨트 버클도 실버로 맞추면 정리됩니다. 골드 액세서리와는 섞지 마세요.

KRW 3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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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에미트

브라운 레더 · 스퀘어 토 · 싱글 몽크

앞코를 각지게 마감한 스퀘어 토입니다.

라운드보다 발이 커 보이지 않습니다.

코디

— 슬림한 수트 라인과 잘 맞습니다.

통이 넓은 바지에는 앞코가 묻히니 주의하세요.

KRW 3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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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베넷

블랙 크로커 패턴 · 옥스포드

악어 패턴을 블랙 옥스포드에 올렸습니다.

패턴 자체가 강해서 다른 장식은 넣지 않았습니다.

코디

— 무지 블랙·차콜 수트에만 신으세요.

구두가 주인공이라 나머지는 비워야 합니다. 특별한 날을 위해.

KRW 3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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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로베레

다크 브라운 · 플레인 토 · 더비

장식 없이 광택만 올린 브라운 더비입니다.

유행을 안 타고 관리도 쉽습니다.

코디 — 네이비·그레이 수트, 치노까지 전부 커버됩니다.

브라운 구두 첫 켤레로 가장 안전한 선택입니다.

KRW 3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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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호른

다크 브라운 · 측면 스티치 · 레이스업

옆면에 스티치를 넣어 라인을 나눴습니다.

버니싱으로 명암도 줬습니다.

정면은 단정한데 옆에서 보면 다릅니다.

코디

— 브라운 계열 셋업, 트위드 재킷과 잘 맞습니다.

앉았을 때 옆면이 보이니 미팅 자리에서 유리합니다.

KRW 3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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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노떼

버건디 브라운 · 하이 글로스 · 더비

버건디와 브라운 사이의 색에 광택을 강하게 올렸습니다.

빛을 받으면 붉은 기가 확 돕니다.

코디

— 네이비 수트와의 조합이 가장 좋습니다.

그레이에도 무난합니다. 블랙 수트는 피하세요.

KRW 3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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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폰테나

아이보리 캔버스 + 카멜 스웨이드 · 더블 몽크 블로퍼

뒤가 트인 블로퍼입니다.

캔버스와 스웨이드를 섞어 여름용으로 만들었습니다.

가볍고 통기가 됩니다.

코디

— 리넨 셋업, 베이지·화이트 팬츠와 맞추세요.

여행이나 리조트 자리에 적당합니다.

격식 있는 자리에는 맞지 않습니다.

KRW 3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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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쏘렌다

블랙 레더 · 미니멀 블로퍼

장식 없이 형태만 남긴 블랙 블로퍼입니다.

안감의 탄 컬러가 살짝 보입니다.

뒤가 트여 신고 벗기가 가장 편합니다.

코디

— 블랙·차콜 슬랙스에 신으면 정리된 인상이 납니다.

셋업을 살짝 풀어 입는 날에. 여름 저녁 자리에도 좋습니다.

KRW 3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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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보티라 캔버스

아이보리 캔버스 + 브라운 레더 · 스니커즈

캔버스 몸통에 가죽으로 앞코와 뒤축을 덧댔습니다.

코디

— 데님, 치노에 편하게 신으세요.

주말용으로 적당합니다. 수트와는 맞지 않습니다.

KRW 3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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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본머스

그린 파티나 · 측면 골드 레터링 · 홀컷 옥스포드

붓으로 색을 올린 파티나 마감입니다.

이음선을 최소화한 홀컷에 가까운 형태입니다.

한 켤레씩 색이 조금씩 다르게 나옵니다.

코디

— 차콜·네이비 무지 수트에 신어야 그린이 살아납니다.

브라운 계열과는 섞이지 않습니다. 개성을 내고 싶은 자리에.

KRW 3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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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폰테나-블랙

블랙 스웨이드 + 짜임 텍스처 · 더블 몽크 블로퍼 · 골드 버클

30번과 같은 블로퍼를 블랙으로 만들었습니다.

스웨이드와 짜임을 섞어 블랙인데도 밋밋하지 않습니다.

코디

— 블랙·차콜 셋업에 신으면 톤온톤으로 정리됩니다.

저녁 자리, 격식 있는 캐주얼에. 30번이 여름이면 34번은 사계절입니다.

KRW 3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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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토리노-브라운 파티나

브라운 파티나 · 캡 토 · 더블 몽크 · 브라스 버클

앞코에서 몸통까지 색을 그라데이션으로 올렸습니다.

황동 버클이 따뜻한 브라운과 톤이 맞습니다. 신을수록 색이 깊어집니다.

코디

— 네이비·그레이 수트와 가장 잘 맞습니다.

벨트를 브라운으로 맞추세요. 오래 두고 신을 한 켤레입니다.

KRW 3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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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바리-브라운 파티나

브라운 파티나 · U팁 스티치 · 페니 로퍼

파티나로 명암을 준 브라운 페니 로퍼입니다.

장식은 U팁 스티치 하나뿐입니다.

코디

— 셋업부터 치노까지 폭이 넓습니다.

로퍼 중 활용도가 가장 높습니다.

로퍼를 처음 신으신다면 이것부터.

KRW 3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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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나폴리-브라운 파티나

투톤 브라운 파티나 · 태슬 로퍼

4번과 같은 태슬 로퍼를 가죽으로 만든 버전입니다.

파티나로 명암을 줘 밋밋하지 않습니다.

코디

— 재킷 + 슬랙스 조합에 가장 잘 맞습니다.

풀 셋업보다 재킷 따로 입는 날에. 4번이 가을겨울이면 이쪽은 사계절입니다.

KRW 3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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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밀라노

브라운 레더 · U팁 · 더블 몽크 · 앤틱 버클

5번과 같은 형태인데 색이 조금 더 짙고 버클이 앤틱합니다.

더블 몽크 중 가장 무난한 쪽입니다.

 

코디

— 네이비·그레이 수트, 비즈니스 캐주얼 모두 가능합니다.

더블 몽크를 처음 신으신다면 이것부터.

KRW 3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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